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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관련해 뭔가 더 편 하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김성하 시각디자인학과 1학년

Q.다른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거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코빌둥 프로그램이요. 홍보하려고 선생님들 인터뷰하고 학생들 수요 조사를 했었던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이 학생 본인이 방학 동안 봉사활동을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후에 발표하는 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더라고요.

자신들이 어떤 봉사활동을 할지부터 기획을 하다 보니 자신의 진로에 맞게 봉사활동을 기획할 수 있고, 발표 준비하면서 연습도 하는데, 이런 과정이 일반 봉사활동처럼 시간을 채운다는 느낌이 아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Q. 참여했던 프로그램 중에 도움이 되었던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영문 이력서 프로그램이요. 아무래도 저희 학과는 해외로 취업하는 경우도 꽤 있거든요. 하지만 이력서를 작성하는 방법은 누가 알려주지 않는데, 이런 기초적인 정보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어요. 또 창업에도 관심이 있는데, 창업과 관련해서 서류 작성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기초 과정을 알려줬던 프로그램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Q. 대학혁신사업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것 같나요?

네. 전공이나 교양 과목 외에 비교과 과정을 수강하면서 글을 쓰는 역량이나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 역량이 여기서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이 돼요. 확실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 모르는 친구들한테 계속 추천해주고 싶어요.

Q.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얻고자 했던 것 이외에 얻게 되었던 것이 있다면?

대인관계 관련해서 뭔가 더 편하게 다가가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사회에서 활동하려면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고 이제 좀 친화력 있게 다가가고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을 생각 이외로 많이 배운 것 같아요.

Q. 활동하면서 뿌듯했거나 좋았던 경험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제작했던 영상이나 홍보 게시물이 조회 수가 높게 나오거나, 홍보한 것과 관련해서 이야기해주면 되게 뿌듯하더라고요. 저희가 만든 콘텐츠가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하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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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때마다 더 친해지는 느낌도 들고,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자리가 되었던 것 같아요.

김햇살 전자공학과 4학년

Q. 다른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거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프로그램 중에 토익스피킹(토스)이랑 오픽 관련한 강의가 있었는데, 이 강의가 기억에 남아요. 강사님께서 토스와 오픽에 대해 차이점을 말해주시고 각각 세세하게 말씀해주시는데, 강의를 듣고 더 명확하게 토스와 오픽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저는 원래 오픽이 뭔지 모르고 우선 오픽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강의를 듣고 나서는 토스가 더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렇게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어서 좋았던 프로그램 같아요.

Q.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얻고자 했던 것이 있었는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1학년 때부터 대학 생활은 충분히 즐겨보자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학생회도 참여해보고 동아리도 하고 이렇게 했었는데, 마침 학교에 서포터즈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포터즈를 통해서 또 다른 경험을 많이 쌓고 싶다는 생각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Q. 활동하면서 뿌듯했거나 좋았던 경험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조원들끼리 모여서 같이 밥도 먹고 활동에 대해 기획하고 실행했던 모임들이 좋았어요. 만날 때마다 더 친해지는 느낌도 들고, 대화를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는 그런 자리가 되었던 것 같아요. 카드 뉴스를 만드는 것에서도 다양한 카드 뉴스의 종류를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이런 점도 좋았어요.

Q. 활동하면서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원래는 대면으로 활동을 하는데 코로나 상황이라 대면 활동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활동했던 것들이 좀 아쉬웠어요. 다같이 하면 더 즐겁고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Q. 추가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대학 생활을 하면서 서포터즈는 한번 지원해볼 만한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학생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코로나 상황이긴 하지만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경험의 기회가 있다면 참여해보라고 주변에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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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과 정보 전달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 데 완전 도움이 됐죠.

장세은 정치외교학과 2학년

Q. 다른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거나, 기억에 남는 프로그램이 있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올리고당 프로그램이요. 이 프로그램은 친한 친구들끼리 팀을 짤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같이 스터디하면서 중간에 활동 기록도 잘 쓰면 기프티콘도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조금 번거롭더라도 꼭 하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Q. 올리고당 프로그램을 어떤 학생들한테 추천해주고 싶나요?

토익이나 한국사, 전공과목으로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거든요. 그래서 전공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싶다거나 토익 점수를 올려야 한다거나, 한국사 자격증을 따야 한다거나 하는 학생분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어요. 혼자 하려고 하면 솔직히 힘들잖아요. 저도 조금 있다가 할까 이러거든요. 자신에게 약간 강제성이 부여되는 거니까 이런 점을 활용해서 점수를 올리거나 자격증을 따고 싶은 사람들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Q.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서 얻고자 했던 것이 있었는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저는 서포터즈를 통해서 경험을 많이 하고 싶었어요. 이제 3학년이 되는데 보니까 경험을 많이 못한 것 같더라고요. 1학년 때는 아예 집에서 보냈고, 2학년도 반절을 아무것도 못 하고 흘려보낸 거예요.. 그래서 뭐라도 해야지, 일단 해보면 도움이 되겠지 하는 심정으로 지원을 했어요. 기획하는 거나 정보를 좀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완전 도움이 됐죠.

 

Q. 서포터즈를 할까 말까 고민하는 친구가 조언을 구한다면?

저는 추천하고 싶어요. 솔직히 조금 번거롭긴 했어요. 처음에는 원고가 몇 개 없었는데 진행될수록 작성해야 하는 원고가 조금 많아져서 학과 공부랑 병행하는 게 조금 힘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어느 대외 활동을 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왕 할 거면 학교 내에서 하는 걸 했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중간에 장학금 같은 것도 주고, 성과를 내면 그만큼 돌아오니까 학교 내에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Q. 활동하면서 힘들었던 적이 있다면?

전달해야 하는 내용이 진짜 많을 때가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보면서 안 지루해할까, 어떻게 시선을 여기에 더 머물게 할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생각해내는 게 힘들었던 것 같아요. 내가 읽었을 때는 괜찮은데 다른 사람들이 읽었을 때도 마찬가지일까 이렇게 고민하고 더 좋은 방법을 떠올리려고 했던 게 어려워서 힘들지 않았나 싶어요.